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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네마웨딩, 생소하시죠?
요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보면 자연스러운 상황에 편집이 더해져 재미가 배가 되는걸 알수 있잖아요
시나리오 없는 상황인데도 두분의 호흡이 척척, 보정하다 문득 '문라이즈 킹덤' 영화가 떠올라 편집해 봤습니다
정말 전 셔터만 눌렀을뿐, 두분이 너무 재밌으셔서 훔쳐보는 기분이 들었거든요
제가 가장 좋아하는 촬영감독님과 너무나 닮으신 신부님(?)...언니님..^^
누가 영화전공 아니랄까봐 정말 영화한편 찍었네요
획일화된 웨딩사진이 싫다면 뮤즈스냅과 영화한편 어떠신지요?
작업중입니다:)
* 뮤즈스냅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22-09-13 08: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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